
경기 용인 기흥구 흥덕4로 · GTX-A 구성역 생활권 · 지상 7층 저층 단지
☎ 1844-1315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일원에 들어서는 중대형 단지입니다. 지하 2층~지상 7층 7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부터 119㎡까지 총 238가구가 조성되며, 기흥구에서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물량입니다.
※ 전용 84㎡A 83가구, 84㎡B 42가구, 84㎡C 18가구, 103㎡A 10가구, 103㎡B 2가구, 116㎡ 21가구, 119㎡A 41가구, 119㎡B 21가구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평면 상세와 분양가는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확정되며, 문의는 1844-1315로 받고 있습니다.
기흥구 경기
용인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238세대 규모에 맞춘 커뮤니티를 계획합니다. 피트니스와 실내골프연습장, GX룸이 단지 안에 배치되어 운동을 위해 따로 이동할 필요가 줄어들고, 작은도서관은 자녀 학습과 입주민 여가 공간으로 함께 쓰입니다.
맘스테이션은 등하원 차량을 기다리는 아이와 보호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 단지 특성상 자녀를 둔 가구 비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린 자녀의 동선을 배려한 시설이 함께 계획되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4로 일대는 흥덕지구 생활권과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 축이 맞닿는 자리입니다. 흥덕지구는 이미 상권과 학교가 자리 잡은 정주 여건을 갖춘 곳이고, 그 옆으로 대규모 도시개발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이 일대의 성격입니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이 자리에 지하 2층~지상 7층 7개 동 규모로 계획됐습니다. 전용면적 84㎡부터 119㎡까지 총 238가구로 조성되며, 시행은 명주산업개발, 시공은 라온건설이 맡습니다.
구성역은 GTX-A와 수인분당선이 만나는 환승역입니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이며, GTX-A가 파주 운정에서 동탄까지 전 구간 연결되면 서울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2028년 삼성역이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도 함께 개선됩니다.
수인분당선은 판교와 강남, 수원 방면 업무지구로 이어지는 노선입니다. 여기에 용인서울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가까워 차량 이동 여건도 갖췄습니다. 에버라인 영덕역 신설도 예정되어 있어 지역 내 이동 환경이 단계적으로 달라집니다.
용인 플랫폼시티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4배 규모로 계획된 도시개발 사업입니다. 첨단 산업과 상업, 주거가 함께 들어서는 복합 개발로, 완성되면 용인 기흥 일대의 직주근접 여건이 지금과는 다른 국면으로 넘어갑니다.
분양 단지를 볼 때 개발 호재는 시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단지는 플랫폼시티 관문에 해당하는 자리에 놓이면서도, 흥덕지구라는 이미 완성된 생활권을 곧바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대기 기간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은 편입니다.
이 단지는 전용 84㎡ 이상 중대형으로만 구성됩니다. 전용 84㎡가 143가구로 가장 많고, 103㎡ 12가구, 116㎡ 21가구, 119㎡ 62가구가 더해져 총 238가구입니다. 중소형이 없는 구성은 최근 분양 시장에서 흔치 않습니다.
지상 7층이라는 낮은 높이도 함께 봐야 할 부분입니다. 고층 아파트와 달리 세대 밀도가 낮고, 일부 세대에는 폭 2.5m·최대 17m 테라스가 도입됩니다. 최상층 거실 층고는 최대 3.5m로 계획되어 같은 면적이라도 체감 공간이 달라집니다.
모델하우스 방문 전에는 자금 계획을 먼저 정리하시길 권합니다. 중대형 중심 단지인 만큼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 일정에 따라 필요한 자금 흐름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대로 알려져 있으나 확정 조건은 모집공고 기준입니다.
다음은 타입 선택입니다. 전용 84㎡와 103㎡, 116㎡, 119㎡ 중 가구 구성과 목적에 맞는 면적을 정해 두면 상담이 훨씬 수월합니다. 테라스가 도입되는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의 차이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방문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1844-1315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 상담사가 1:1로 안내합니다. 방문 전 예약 부탁드립니다.